온 가족이 한 곳에서 보면 편하겠다고 생각하고 오십니다.
그런데 아이와 어른은 먼저 보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아이는 나올 치아와 자라는 흐름을 먼저 봅니다.
어른은 이미 만들어진 상태를 지키는 쪽이라,
같은 검사를 해도 읽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감일동 치과에서 그 차이를 어떻게 나누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을 나누어 봅니다
순서를 정합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하지는 않습니다.
급한 것과 지켜봐도 되는 것을 나누어,
지금 손대야 하는 자리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아픈 자리가 있으면 그것이 먼저입니다.
통증을 줄이는 것이 그날의 목표가
되고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룹니다
감일동 치과에서 잇몸이 나쁘면 그것을 앞에 둡니다.
잇몸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것을
만들어도 그 아래가 계속 나빠집니다
앞을 정리해야 뒤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순서를 정하는 일 자체가 계획의 절반입니다
지켜볼 것은 다음에 볼 시점을 정해 둡니다.
지금 손댈 이유가 없으면 그것이 가장 나은 선택입니다
비용과 기간도 그날 말씀드립니다.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아셔야 순서를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나누어 진행하기를 원하시면 그렇게 잡습니다.
몇 달에 걸쳐 나누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 함께 오시면 같은 날 묶어 드립니다.
오시는 횟수가 줄어 부담이 덜합니다
결정은 그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료를 가지고 가셔서 생각하신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보는 것이 다릅니다
아이는 아직 나오지 않은 치아를 함께 봅니다.
자리가 부족한지, 방향이 어긋나 있는지가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묻혀 있어 못 나오는 치아를 그때 찾기도 하죠.
옆 치아의 뿌리를 밀고 있는 경우가 있어
늦게 찾으면 그 치아까지 잃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자라는 시기에는 몇 달 사이에도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감일동 치과에서 어른은 지금
상태를 지키는 쪽을 먼저 봅니다.
잇몸의 깊이와 이전에 받으신
치료의 경계가 주된 확인 대상입니다
채우거나 씌운 자리의 가장자리를 봅니다.
그 경계에 틈이 생기면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안쪽에서 진행됩니다
습관과 무는 관계는 양쪽 모두 봅니다.
한쪽으로만 씹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은
나이와 관계없이 문제를 만듭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이 공통입니다.
지금의 숫자가 있어야 다음에
나빠졌는지 아닌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라도 읽는 방향이 다릅니다.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어른은
지금까지 어떻게 왔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설명도 나누어 드립니다.
무엇을 왜 보는지 아시면 다음 방문의 목적도 분명해집니다
| 구분 | 먼저 보는 것 | 간격 |
| 아이 | 나올 치아·자람 | 짧게 |
| 어른 | 잇몸·기존 치료 | 상태 따라 |
| 공통 | 습관·무는 관계 | 기록 남기기 |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설명은 집에서 이어 가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만 듣고 끝나면 며칠 안에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닦는 방법은 직접 보여 드립니다.
어느 자리가 남는지가 사람마다 달라
그 자리를 짚어 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색으로 남은 자리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한 번 보시면 말로 듣는 것과는 다른 인상이 남습니다
감일동 치과에서 아이는 보호자분과 함께 봅니다.
집에서 마무리를 도와주셔야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도구는 그 사람에 맞는 것으로 골라 드립니다.
사이 공간의 폭에 맞아야 실제로 그 자리에 닿습니다
식습관도 함께 여쭙니다.
자주 드시는 것이 양보다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죠
간식은 횟수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드시면 산이 만들어지는
구간이 여러 번 생겨 되돌릴 틈이 사라집니다
질문은 그 자리에서 다 하십시오.
나중에 생각나신 것은 전화로 여쭤보셔도 됩니다
적어 드리기도 합니다.
무엇을 언제 하면 되는지 종이로
가져가시면 훨씬 지키기 쉽습니다

집에서 이어 가시기 쉽게 정리합니다
다음 간격을 함께 잡습니다
간격은 사람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진행이 있었던 분은 좁게, 안정된
분은 조금 넓혀도 되고 그것을 함께 정합니다
아이는 자라는 시기에 맞춰 잡습니다.
앞니가 바뀌는 시기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는 특히 짧게 봅니다
증상이 없어도 확인은 필요합니다.
상하는 과정과 잇몸이 나빠지는 과정은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일동 치과에서 그 확인이 결국 손대는 범위를 줄여 줍니다.
작을 때 찾으면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 일정에 맞춰 같은 날로 묶어 드립니다.
오시는 횟수가 줄어 지키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잊으시기 쉬우니 미리 알려 드립니다.
그 연락이 실제로 간격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죠
이사나 전학처럼 사정이 생기면 알려 주십시오.
자료를 정리해 드리면 다른 곳에서도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중간에 이상이 느껴지면 간격과 관계없이 오십니다.
기다리는 동안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 판단이 어려우면 전화로 여쭤보십시오.
바로 오셔야 하는지 아닌지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가족이 같이 봐도 되나요?
같은 날로 묶어 드립니다.
다만 아이와 어른은 먼저 보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Q. 한 번에 다 하나요?
급한 것과 지켜볼 것을 나눕니다.
앞을 정리해야 뒤가 되는 경우가 많죠
Q. 아이는 얼마나 자주 오나요?
자라는 시기에는 몇 달 사이에도 달라져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Q. 증상이 없는데 가야 하나요?
상하는 과정은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작을 때 찾으면 한 번으로 끝납니다
정리하면 아이와 어른은 같은 자료도 읽는 방향이 다릅니다
다음 간격을 함께 정해 두시면 손대는 범위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