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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치아 마모 | 닳는 속도는 무엇이 정할까요?

작성일 | 2026.09.09 작성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하남·미사에서 진료하는
하남맥치과입니다.

모형과 계측 도구가 놓인 책상

치아가 예전보다 짧아 보이거나 끝이 평평해졌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나이가 들면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넘기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닳는 속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고 그 차이를 만드는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그 조건을 찾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여지가 생기게 됩니다.

오늘은 하남 치아 마모의 속도를 무엇이 정하는지 나누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01 무엇이 속도를 정하나

치아가 닳는 것은 서로 닿아 갈리는 것과 산에 무르게 되는 것이 겹친 결과입니다.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하는지에 따라 대응하는 방법이 달라지게 되죠.
먼저 그 둘을 나누어 봅니다.

이를 갈거나 악무는 습관이 있으면 갈리는 쪽의 속도가 크게 빨라집니다.
잘 때의 힘은 낮보다 훨씬 커서 스스로 조절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침의 뻐근함이 신호가 됩니다.

하남 치아 마모에서 산이 자주 닿는 조건도 함께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 과일이나 탄산을 자주 드시면 표면이 무르게 되어 더 쉽게 닳습니다.
드신 뒤 바로 닦으면 불리합니다.

위액이 자주 올라오는 분은 안쪽 면부터 닳는 특징적인 모양이 나타납니다.
그 경우에는 치과의 처치만으로는 원인이 정리되지 않는다고 보게 됩니다.
다른 과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맞물림이 어긋나 특정 자리만 먼저 닿으면 그 치아부터 빠르게 닳습니다.
그래서 어느 자리가 먼저 닿는지를 확인하고 다듬어 나누는 과정을 거칩니다.
속도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02 어디까지 진행되었나

하남 치아 마모는 처음에는 끝부분이 평평해지는 정도라 스스로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그 단계에서 찾으면 원인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사진을 남깁니다.

더 진행되면 겉을 감싸던 층이 닳아 안쪽의 색이 비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부분은 겉면보다 무른 성질이라 그때부터 속도가 더 빨라지게 되죠.
손댈지를 나누는 기준이 됩니다.

더 진행되면 씹는 높이 자체가 낮아지는 상태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때는 한두 자리만 손대는 것으로는 정리되지 않아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전에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린 느낌이 생기면 안쪽까지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단계에서는 덮어서 자극을 막는 처치를 함께 검토하게 되는 것입니다.
깊이를 보고 정합니다.

닳은 정도를 사진과 모형으로 남겨 두어야 진행 속도를 알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이 있어야 반년 뒤에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말씀드릴 수 있게 됩니다.
처음에 남겨 두게 됩니다.

단계보이는 모습대응
초기끝이 평평해짐원인 조절
중간안쪽 색이 비침덮는 것 검토
진행높이가 낮아짐전체 배분 조정


03 늦추는 방법

갈고 계시면 잘 때 끼는 장치로 힘을 나누어 받게 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치아 대신 그 장치가 닳게 되므로 진행이 그 자리에서 멈추게 됩니다.
아침의 뻐근함도 줄어듭니다.

낮에 악무는 습관은 스스로 확인하시는 것에서 시작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평소 위아래가 닿아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힘이 계속 걸리는 상태가 되죠.
의식하실 때마다 떼어 두십니다.

하남 치아 마모가 있으실 때는 드신 직후에 바로 닦지 않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표면이 무른 상태에서 닦으면 그만큼 더 깎여 나가게 되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로 헹구고 기다리십니다.

산이 닿는 횟수를 줄이시는 것도 실제로 크게 작용하는 조건입니다.
한 번에 드시는 양보다 하루에 몇 번인지가 훨씬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몰아서 드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먼저 닿는 자리를 다듬어 힘을 나누는 조정도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 자리에 몰리던 힘이 흩어지면 그 치아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날 할 수 있습니다.

잘 때 끼는 장치가 보관함에 놓인 모습

힘을 나누어 받게 합니다.


04 손대야 할 때

시린 느낌이 일상에 불편할 정도면 그 자리를 덮는 것을 검토하게 됩니다.
겉을 감싸던 층이 닳아 자극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덮으면 대체로 편해지십니다.

앞니 끝이 얇아져 부러질 위험이 있으면 형태를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그대로 두면 어느 순간 한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미리 하면 범위가 작습니다.

씹는 높이가 낮아졌으면 전체의 배분을 다시 잡아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한두 자리만 높이면 그 자리에 힘이 몰려 다시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나누어 진행하게 됩니다.

그 계획은 자료를 남기고 계산한 뒤에 나오므로 첫날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디를 얼마나 올릴지를 정하려면 지금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어느 쪽이든 원인을 함께 조절하지 않으면 결과가 오래 남지 않게 되죠.
그래서 장치와 습관, 산이 닿는 조건까지 함께 보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05 자주 묻는 질문

나이 때문인가요?

속도는 사람마다 크게 달라 갈리는 힘과 산이 닿는 조건을 나누어 봅니다.

갈고 자는데요?

잘 때 끼는 장치가 힘을 나누어 받아 그 자리에서 진행이 멈추게 됩니다.

시린데 덮어야 하나요?

일상에 불편할 정도면 덮어서 자극을 막는 처치를 검토하게 됩니다.

먹고 바로 닦으면요?

신 것을 드신 뒤에는 표면이 무른 상태라 조금 기다렸다 닦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앞니가 얇아졌어요.

부러질 위험이 있으면 형태를 다시 만들어 드리며 미리 하면 범위가 작습니다.

높이가 낮아지면요?

한두 자리만 올리면 힘이 몰리므로 전체 배분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위액이 올라옵니다.

안쪽 면부터 닳는 모양이 나타나며 다른 과의 확인이 함께 필요합니다.

하남 치아 마모도 상담이 되나요?

닳은 정도를 기록으로 남기고 원인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처치는 개인차가 있으며 붓기·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행 여부와 방식은 검사·상담 후 결정됩니다.


정리하면 닳는 속도를 만드는 조건을 찾아야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를 사진과 모형으로 남겨 두시면 다음에 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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